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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뉴스1]정부 비영리민간단체 지원금 3년 연속 줄어
2015-05-01 00:21:06
국방국악문화진흥회 조회수 2262

정부의 비영리민간단체 지원금이 3년 연속 감소세를 보였다.

행정자치부는 비영리민간단체가 지원 신청한 490개의 공익활동 사업 중 223개를

선정해 총 90억원을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는 293개 사업을 선정해 132억7000만원을 지원했다.

총 지원액수는 2012년 147억8000만원까지 늘어났다가 감소세를 보여 올해는 98

억8700만원이었던 2011년과 비슷한 수준이 됐다.

1사업당 평균지원액은 4500만원으로 지난해와 같았으며, 2011년 이후 4500~5000

만원으로 비슷한 분포를 보이고 있다.

올해부터 지원하기 시작한 컨소시엄 방식 사업과 다년도 사업에는 각각 10건, 11건

이 선정됐다. 북한민주화청년학생포럼의 '광복과 분단 70년 등을 위한 국민의식 증

진사업'이 가장 많은 2억4000만원의 지원금을 받는다.

이어 국민통합시민운동의 '헌법과 함께 하나되는 대한민국' 사업은 1억8000만원의

지원금을 받는다. 이 단체는 박상증 민주화기념사업회 이사장과 안병직 시대정신

명예이사장이 공동대표를 맡고있다.

'글로벌피스유스코리아'의 '청년통일서포터즈' 사업과 국방국악문화진흥회의 '나라

사랑콘서트' 사업, 건국이념보급회의 '대한민국 건국사 재조명을 통한 국가 정체성

확립' 사업은 각각 1억원으로 뒤를 이었다. 

올해 지원사업을 유형별로 보면 '국가안보 및 안전문화' 분야의 지원액이 25억6900

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밖에 '사회통합과 복지증진' 22억400만원, '국제교류협력'

18억8800만원, '선진 시민의식 함양' 11억3300만원, '환경보전과 자원절약' 9억500

만원, '민생경제 및 문화발전' 3억100만원 등의 분포를 보였다.  

이번 사업선정은 지난달 18~31일 공익사업선정위원회가 3차 심사를 거쳐 결정했

다. 공익사업선정위원회는 국회의장 추천 3명, 비영리민간단체 추천 12명 등 15명

의 민간위원으로 구성되며 명단은 공개하지 않는다.

행자부는 선정된 단체를 대상으로 20시간의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내년부터는

비영리민간단체 운영과 공익사업 기획관리 전문화과정을 신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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